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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소자 일반대학원
전기전자 4학년 재학중입니다. 반도체 소자 쪽으로 산학대학원 또는 일반대학원을 가서 석사 마치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산학대학원 합격하면 문제없겠지만 일반대학원에서 소자 쪽 전공할 경우 소자 쪽 석사 졸업생 TO가 어느 정도인지(공정 쪽이 다수라고 생각되어서 질문 드림), 취업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점이 무엇인지 의견을 구합니다. 참고로, 서울대, 연대 소자쪽 랩실에서 각가 2달간 학부인턴을 했는데 논문 읽고 발표 위주로 진행되었고 장비 실습은 하지 못했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2026.03.13
답변 1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반도체 소자 전공으로 일반대학원 석사를 해도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취업 자체에는 크게 불리하지 않습니다. 실제 채용에서는 전공 분야보다 연구 주제와 프로젝트 경험, 문제 해결 능력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자 전공 석사 TO가 공정보다 적은 것은 맞지만 설계나 공정 개발, 소자 물성 분석 등 다양한 직무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학원에서 어떤 연구를 했는지와 이를 직무와 어떻게 연결해 설명할 수 있는지입니다. 가능하다면 장비 사용 경험이나 측정 데이터 분석 경험을 확보하는 것이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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